자기소개는 언제나 어렵지만
담배가 아닙니다. 비타민 스틱입니다.
저는..
- 강아지상? 고양이상? 아닙니다. 쥐상입니다
- 김연경 선수 닮았다는 말 3회, 장혜영 의원 닮았다는 말 1회 들어보았습니다(자랑)
- 솔직합니다. 솔직한 사람 좋아합니다
- 내향인 중의 외향인입니다
- 귀가 얇습니다
- 완벽주의 기질이 있습니다(고치려 노력 중입니다)
- 이상주의적인 면모가 있습니다(고치려 노력 중입니다22)
- 속을 모르겠단 얘기나 영혼이 없단 얘길 가끔 듣는데, 그냥 무른 사람입니다. (a.k.a.
호구)
- 과몰입을 좋아합니다(요즘은 모니카&립제이에 과몰입 중입니다)
좋아하는 것
- 마라탕
- 커피, 밀크티
- 아이스크림
- 블랙 유머
- 생각나는 대로 추천하자면
- 금정연 책 <아무튼 택시>
- 커트 보니것 책 <제5 도살장>
- 이경미 감독 영화 <비밀은 없다>
- 샐리 포터 영화 < 더 파티>
- 등등…
- 인디 음악
- 한동안 이승열을 가장 좋아했지만 지금은 이랑을 가장 좋아함.
- 차애는 늘 바뀌지만 오늘은 백현진…(6.25)
- 농구
- 여성 농구모임 운영 중. 매주 월요일 8~10시 @반포종합운동장 (관심 있으신 분 DM주세용. 초보도 완전 환영!)
- 글쓰기
- 춤
- 눕기
- 회사에 누울 곳이 없는지 물색 중입니다…(밀폐된)
- 로맨스(에 관한 컨텐츠)
- 진지하고 귀여운 사람(주관적임)
할 줄 아는 것
- 중국어
- 약간의 아이솔레이션
- 랩(10년 전 곡에 머물러있음)
- 필름 사진 찍기
- 지루한 영화 보기
- 최근 본 지루하지만 재밌는 영화 <드라이브 마이 카>
- 누군가는 지루하다고 말하겠지만 사실 진짜 좋아하는 영화, 아핏차퐁 위라세타쿤 <찬란함의 무덤>
- 인생에서 안 졸고 본 영화 중에 제일 지루하고 긴 것, 페드로 코스타 <반다의 방> (명작입니다)
허리가 아파서 씨네필이 되진 못했다.
잘 못하는 것
- 속독
- 길찾기
- 유산소 운동
- 그림 그리기
- 무서운 영화 보기
싫어하는 것
- 정직하지 않음
- 쇼핑
- 사람 많은 곳
- 시끄러운 것
- 멀티 태스킹